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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써보기번역 파이프라인

Lingo 도메인 번역

업계 용어를 틀리지 않는 번역

용어집과 번역 메모리로 먼저 처리하고, LLM은 꼭 필요할 때만 부릅니다.

  • LingoAgent
  • Glossary
  • Translation Memory
  • OPUS-MT

위 그림의 앞 세 단계를 브라우저에서 돌려볼 수 있습니다. 용어집은 네트워크 보안 업계의 일반 용어만 담았습니다.

도메인 용어 검사LLM을 호출하지 않습니다. 용어집 38개와 번역 메모리 3건으로만 판정합니다.
보안 도메인 문장용어 7종, 용어 밀도 56%

용어집을 고정하고 도메인 번역 규칙을 적용합니다.

비인가 단말이 내부망에 접속하면 정책 서버가 해당 단말을 격리하고 관제 화면에 이벤트를 남깁니다.

고정할 용어

원문도메인 번역일반 번역기라면
비인가 단말unauthorized endpointunlicensed terminal
내부망internal network같음
정책 서버policy server같음
단말endpointterminal
격리quarantineisolation
관제 화면monitoring consolecontrol screen
이벤트event같음

번역기에 넘기는 문장

⟦T1⟧이 ⟦T2⟧에 접속하면 ⟦T3⟧가 해당 ⟦T4⟧을 ⟦T5⟧하고 ⟦T6⟧에 ⟦T7⟧를 남깁니다.

고정 용어를 자리표시자로 바꿔 번역 엔진이 손대지 못하게 하고, 번역 뒤에 위 표의 도메인 번역으로 되돌립니다.

번역 메모리

69% 유사 When an unauthorized endpoint connects to the internal network, the policy server quarantines it.

이 분야의 말인지 판정

용어 밀도로 업계 문장과 일반 문장을 나눠 엉뚱한 치환을 막습니다.

용어 고정

"단말"은 endpoint, "격리"는 quarantine. 번역 엔진이 바꾸지 못하게 잠급니다.

한 번 승인하면 재사용

번역 메모리에 있는 문장은 비용 없이 같은 결과를 냅니다.

이런 문제를 풉니다 ​

LingoAgent는 i18n 원문에서 바뀐 키만 번역하고, ICU 변수 검증과 QA를 통과한 결과만 커밋하는 CI 게이트입니다. 번역과 QA를 모두 LLM이 합니다.

보안 제품 문서를 번역해 보면 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단말"을 terminal로, "격리"를 isolation으로, "관제"를 control로 옮깁니다. 문장은 자연스러운데 업계 사람이 읽으면 틀린 번역입니다. 그리고 매번 LLM을 부르니 같은 문장도 비용이 들고 결과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동작 방식 ​

LLM 앞에 규칙으로 끝낼 수 있는 단계를 먼저 둡니다. 대부분의 문장은 여기서 끝나고, LLM은 정말 필요할 때만 부릅니다.

왼쪽 네 단계는 결정적(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입니다. 번역 엔진은 갈아 끼울 수 있습니다.
  • 도메인 판정: 용어집에 있는 말이 얼마나 나오는지로 이 문장이 업계 문장인지 정합니다. 일반 문장에는 도메인 규칙을 적용하지 않아 엉뚱한 치환을 막습니다.
  • 용어 고정: 찾은 용어를 자리표시자로 바꿔 번역 엔진이 손대지 못하게 하고, 번역 뒤 용어집 번역으로 되돌립니다.
  • 번역 메모리: 한 번 승인된 번역은 다음부터 그대로 씁니다. 비용 0, 결과가 매번 같습니다.
  • 번역 엔진: LLM 없이 가려면 OPUS-MT나 Argos Translate 같은 오픈소스 NMT를 CPU에서 돌립니다. 품질이 모자란 문장만 LLM으로 보냅니다.
  • 용어 후보 큐: 용어집에 없는 약어나 반복되는 명사를 모아 사람이 검토하고 등록합니다. 이 분야에서 실제로 쓰는 말인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로드맵 ​

  1. 용어집을 YAML로 분리하고 Lingo CLI에 --glossary 옵션 추가
  2. 번역 메모리 저장소(SQLite) 연결
  3. OPUS-MT ko→en 모델을 CTranslate2로 띄워 LLM 대비 품질·속도 측정
  4. 용어 후보 검토 화면

업무에 AI를 붙여 실제로 돌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