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업보고서의 매출 구성은?
- 질문 범위 확인공개자료 범위의 질문
- 검색 범위 고정genians-public
- 문서 검색색인된 문서 0건
- 근거 확인
- 답변
아직 공개자료 색인을 만들기 전이라 근거가 없습니다. 근거 없이는 답하지 않도록 설계했기 때문에 여기서 멈춥니다.
질문 거르기 규칙과 단계 표시는 실제로 동작합니다. 색인을 만들기 전이라 검색 결과는 항상 0건이고, 그래서 답변도 "근거 없음"에서 멈춥니다. 이 멈춤이 설계의 핵심입니다.
최근 사업보고서의 매출 구성은?
아직 공개자료 색인을 만들기 전이라 근거가 없습니다. 근거 없이는 답하지 않도록 설계했기 때문에 여기서 멈춥니다.
허용한 공개 URL과 공시 API만 읽습니다. 사내 문서는 저장소부터 따로 둡니다.
출처를 붙이지 못한 문장은 지우고, 남는 문장이 없으면 "근거 없음"으로 멈춥니다.
인사·고객·주가 질문은 검색하기 전에 규칙으로 돌려보냅니다.
제품 문의, 신입 온보딩, 영업 준비에서 같은 질문이 반복됩니다. 답은 대부분 이미 홈페이지, 보도자료, 공시에 있습니다. 문제는 자료가 흩어져 있고, 일반 챗봇은 그럴듯하지만 출처 없는 답을 만든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범위를 처음부터 좁힙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자료만 쓰고, 출처를 댈 수 없으면 답하지 않습니다. 내부 문서를 섞지 않기 때문에 회사 밖에서도 보여줄 수 있는 데모가 됩니다.
회사 이름과 자료를 쓰는 작업이므로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회사의 확인을 받습니다. 지금 이 페이지는 설계안과 화면 뼈대만 담고 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부품을 조립합니다. 검색 범위 격리는 SliceRAG, 모델 호출과 감사 로그는 GoVail Gateway, 도구 호출 루프는 engine-process가 맡습니다. 새로 만드는 것은 수집기, 범위 가드, 인용 검증기 세 가지입니다.
| 결정 | 이유 |
|---|---|
| 수집기는 허용한 URL 접두어만 호출 | 로그인이 필요한 경로나 사내 시스템에 실수로 닿지 않게 합니다. |
| 사내 문서와 저장소·색인 분리 | 같은 SliceRAG라도 공개용 project_id를 따로 두어 섞일 여지를 없앱니다. |
| 출처 없는 문장은 지우고, 남는 문장이 없으면 답하지 않음 | 틀린 답보다 "모른다"가 회사 이름을 걸었을 때 덜 위험합니다. |
| 공시는 공시일 기준으로 버전 보관 | 작년과 올해 보고서를 비교하는 사업보고서 diff와 같은 데이터를 씁니다. |
| 질문 범위 가드는 규칙 먼저, 모델은 나중 | 인사·고객·주가 질문은 검색 전에 돌려보내 비용과 위험을 같이 줄입니다. |